샘플
샘플 번역: 로그인 없이 결과부터 보기
LyricFlow에 파일을 올리기 전에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먼저 보세요. 아래 일본어 가사 8줄은 이 페이지를 위해 LyricFlow가 직접 쓴 짧은 문장이라 저작권 걱정 없이 공개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만들었나: 2026년 10월 9일, 운영 번역 서버와 같은 지시문과 그때 Pro 플랜 모델(Gemini 3.7 Flash)로 번역한 출력을 고치지 않고 그대로 옮겼습니다. 설정은 가사 모드, 일본어 발음 한글 표기(장음·촉음·ん 기본값), 이중 자막, 자연스러운 톤입니다. 같은 파일도 번역할 때마다 표현이 조금씩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재생해서 비교하기
실제 자막처럼 시간에 맞춰 한 줄씩 보여 줍니다. 버튼으로 원본과 LyricFlow 결과를 바꿔 볼 수 있습니다. 소리는 없습니다.
줄별 결과
| # | 원본 | 발음 | 번역 |
|---|---|---|---|
| 1 | 夜明けの駅で 君を待ってた | 요아케노 에키데 키미오 맛테타 | 새벽녘 역에서 너를 기다렸어 |
| 2 | 冷たい風が 頬をなでる | 츠메타이 카제가 호오오 나데루 | 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네 |
| 3 | ポケットの中 握りしめた切符 | 포켓토노 나카 니기리시메타 킵푸 | 주머니 속에 꼭 쥔 기차표 |
| 4 | 言えなかった言葉が 白い息になる | 이에나캇타 코토바가 시로이 이키니 나루 | 미처 하지 못한 말이 하얀 입김이 돼 |
| 5 | ねえ、まだ間に合うかな | 네에, 마다 마니아우카나 | 있잖아, 아직 늦지 않았을까 |
| 6 | ずっと 同じ空を見てたんだ | 즛토 오나지 소라오 미테탄다 | 줄곧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어 |
| 7 | 走り出す電車の 窓に映る僕ら | 하시리다스 덴샤노 마도니 우츠루 보쿠라 | 출발하는 전철 창문에 비친 우리 모습 |
| 8 | さよならじゃなくて またねって言おう | 사요나라쟈 나쿠테 마타넷테 이오우 | 작별 인사 대신 또 만나자고 말하자 |
ASS 파일 그대로 보기
1·3·6·8번 줄에는 페이드(\fad), 글자색(\c), 기울임(\i) 태그가 있습니다. 번역 뒤에도 태그가 원래 자리에 그대로 남고, 이중 자막은 원문·발음·번역을 \N 줄바꿈으로 이어 한 줄에 넣습니다.
올린 파일 (Events 부분)
Dialogue: 0,0:00:01.00,0:00:04.30,Default,,0,0,0,,{\fad(300,0)}夜明けの駅で 君を待ってた
Dialogue: 0,0:00:04.50,0:00:07.80,Default,,0,0,0,,冷たい風が 頬をなでる
Dialogue: 0,0:00:08.00,0:00:11.30,Default,,0,0,0,,{\c&H00D7FF&}ポケットの中 握りしめた切符
Dialogue: 0,0:00:11.50,0:00:14.80,Default,,0,0,0,,言えなかった言葉が 白い息になる
Dialogue: 0,0:00:15.00,0:00:18.30,Default,,0,0,0,,ねえ、まだ間に合うかな
Dialogue: 0,0:00:18.50,0:00:21.80,Default,,0,0,0,,{\i1}ずっと{\i0} 同じ空を見てたんだ
Dialogue: 0,0:00:22.00,0:00:25.30,Default,,0,0,0,,走り出す電車の 窓に映る僕ら
Dialogue: 0,0:00:25.50,0:00:28.80,Default,,0,0,0,,{\fad(0,500)}さよならじゃなくて またねって言おう
LyricFlow가 돌려준 파일 (Events 부분)
Dialogue: 0,0:00:01.00,0:00:04.30,Default,,0,0,0,,{\fad(300,0)}夜明けの駅で 君を待ってた\N{\fad(300,0)}요아케노 에키데 키미오 맛테타\N{\fad(300,0)}새벽녘 역에서 너를 기다렸어
Dialogue: 0,0:00:04.50,0:00:07.80,Default,,0,0,0,,冷たい風が 頬をなでる\N츠메타이 카제가 호오오 나데루\N차가운 바람이 뺨을 스치네
Dialogue: 0,0:00:08.00,0:00:11.30,Default,,0,0,0,,{\c&H00D7FF&}ポケットの中 握りしめた切符\N{\c&H00D7FF&}포켓토노 나카 니기리시메타 킵푸\N{\c&H00D7FF&}주머니 속에 꼭 쥔 기차표
Dialogue: 0,0:00:11.50,0:00:14.80,Default,,0,0,0,,言えなかった言葉が 白い息になる\N이에나캇타 코토바가 시로이 이키니 나루\N미처 하지 못한 말이 하얀 입김이 돼
Dialogue: 0,0:00:15.00,0:00:18.30,Default,,0,0,0,,ねえ、まだ間に合うかな\N네에, 마다 마니아우카나\N있잖아, 아직 늦지 않았을까
Dialogue: 0,0:00:18.50,0:00:21.80,Default,,0,0,0,,{\i1}ずっと{\i0} 同じ空を見てたんだ\N{\i1}즛토{\i0} 오나지 소라오 미테탄다\N{\i1}줄곧{\i0} 같은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어
Dialogue: 0,0:00:22.00,0:00:25.30,Default,,0,0,0,,走り出す電車の 窓に映る僕ら\N하시리다스 덴샤노 마도니 우츠루 보쿠라\N출발하는 전철 창문에 비친 우리 모습
Dialogue: 0,0:00:25.50,0:00:28.80,Default,,0,0,0,,{\fad(0,500)}さよならじゃなくて またねって言おう\N{\fad(0,500)}사요나라쟈 나쿠테 마타넷테 이오우\N{\fad(0,500)}작별 인사 대신 또 만나자고 말하자